장폴고티에 르말향수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다. 남친선물로 최고!

Posted by 협회장 향수코디
2012.01.09 14:29 취미생활/향수코디

장폴고티에 르말향수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다. 남친선물로 최고!

 

먼저 장폴고티에(Jean Paul Gaultier) 르말(LE MALE) 향수 바틀 디자인은 마도로스의 의상을 연상케 하는 푸른색의 스트라이프 무늬를 넣고 병을 금속 캔으로 한번 더 포장한 독특한 디자인인 도시 남성을 위한 향수다.


세계적으로 유명디자이너인 장 폴 고티에가 어린시절 이발소의 추억을 향수로 표현했다고 하는 르말 향수는 그의 첫 남자향수이자 아직까지도 서구권에서 남자향수 판매량에서 탑을 차지하는 남자 향수계의 스터디셀러다.


이발소의 향취를 라벤더 향으로 나타냈으며, 신선하고 톡 쏘며 따뜻하고 관능적인 향수다.

향은 개인적으로 취향에 따라 기호의 차이로 아직 르말 접해보지 못했다면 한번 추천하고 싶다.이미 세계적으로 출시 후 10년이 넘는동안 많은 사랑을 받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라 생각한다. 아직 한국에서 많이 접해보지 못한 남성들에게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향수라고 생각이든다. 포근하고 부드러움속에서 찾을 수 있는 섹시함이 전체적인 느낌이랄 수 있다. 무거운 느낌의 스킨향보다는 비누향의 파우더향이 많이 감돌기 때문에 여성들이 사용하기에도 나쁘지 않지만, 여성향수인 장폴고티에 클래식과 마담을 추천한다. 


Jean Paul Gaultter(장폴고티에)?


1950년대에 파리에서 태어난 장폴고티에는 20세기 세계 패션을 주도하는 프레타포르테에서 가장 개성적인 디자이너로서 재료,색상,형태와 문화 등에서 새로운 해석과 혁신을 추구해 왔습니다.

 

항상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도발적인 관능미를 보여 주었던 그는 정열과 유머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장폴

고티에 자신이 바로 하나의 현상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특히 언더웨어를 아웃웨어화한 점은 호평받고 있으며, 고티에 패션은 언뜻 보면 대담하고 파격적으로 비쳐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템 하나하나를 자세히 뜯어보면 의외로 쉽게 입고 다닐 수 있는 트렌디한 옷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의 의상들은 무대를 위해 코디되었던 액세서리를 떼어내고 나면 누구나 어느 장소에서나 입을 수 있는 완벽한 의상들이기 때문에 패션계에서는 물론이고 연예계 그리고 전세계 여러 대도시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장폴 고티에 브랜드이 가치는

대담함: 매일의 일상적이고 전통적인 삶에 매력과 즐거움을 더해줄 수 있는 놀라운 감동. 이것은 문화, 물질, 성, 시대를 초월합니다.

럭셔리: 과 매력의 조화. 프랑스 꾸띠르의 신성한 전통을 장폴 고티에만의 디자인으로 표현합니다.

영향: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탁월한 인기로부터 얻어진 장점이다. 장폴 고티에 에게 창작은 다른 사람을 향한 사랑의 표현의 일종이다. 그의 디자인은 사람을 향한 열정으로 만들어집니다.

장폴 고티에는 실루엣을 입히는 천의 한 조각처럼 향수를 창조하였습니다. 피부에 처음 닿는 향수는 그의 창작의 기본이 됩니다.

장폴 고티에 향수는 향을 맡았을 때, 그것을 입고 있는 여성과 남성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장폴 고티에 향수는 또한 만져질 수 있습니다. 몸을 둘러싼 향. 향은 그 사람만의 독특한 향을 만들어 내어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장폴 고티에 향수는 향으로 인해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감각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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