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테크 정보는 맛있는 재테크에서 cafe.daum.net/TUJA

Posted by 협회장 향수코디
2008.03.31 11:05 손안의세상/Tip

부동산 재테크 정보는 맛있는 재테크에서 cafe.daum.net/TUJA

부동산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이 물건의 가치가 100원이라는 것이 확실하다면 과감하게 80원에 사도 된다. 그것이 부동산으로 돈 버는 방법이다. 즉, 분당 아파트가 33평 기준으로 평당 1천만원 이내면 무조건 사라. 돈을 벌 수 있다.
서울 강남, 서초, 송파의 괜찮은 단지 아파트가 평당 1,500만원 이내면 사도 괜찮다. 기다리면 돈 번다. 상가도 토지도 마찬가지이다. 감정 평가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부동산의 Valuation… 그것이 돈을 버는 척도이다. 부동산의 가치를 알려면 상당한 경험과 공부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감정평가사, 건축사, 공인중개사는 돈을 벌지 못한다. 보는 시야가 좁기 때문이다. 부동산의 가치를 보는 눈은 배우고, 연구하고, 깨우치고, 결국은 타고 나는 것이다.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것은 예술이고, 본능이며, 거시 경제이다.

2. 부동산은 장기전이다.
부동산은 치고 빠지는 주식과는 속성이 완전히 다르다. 부동산은 일정 기간 투자해야 한다. 따라서, 여유 자금으로 신중하게 투자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주택은 2년 6개월, 상가는 5년, 토지는 10년 이상 장기 투자해야 한다. 그 정도의 기간을 투자해야 당신의 투자 방향이 적중했을 때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온다.
부동산은 일정한 사이클을 그린다. 공급이 밀리고 수요가 성할 때, 그리고 일정 지역이 급하게 뜰 때에 돈을 벌 수 있다. 그 주기는 당연히 자주 오지 않는다.

3. 부동산의 방향을 알아야 한다.
부동산이 오르는 곳은 어느 쪽일까? 부동산의 트렌드는 어느 방향일까?
부동산은 한 지역이 집중적으로 오른다. 기타 지역이 오를 때는 이미 상투다. 핵심 지역이 300% 오르면, 기타 지역은 30% 오른다. 기타 지역을 소유한 경우, 나는 이미 핵심 지역 소유자에 비하여 270% 손해를 본 경우이다.
부동산의 대표 상승 지역은 80년대 강남에서 90년대 신도시로, 2000년대 다시 강남으로 유턴했다. 앞으로 유망한 지역은, 강북의 경우, 오직 한 곳, 용산 뿐이며, 강남은 잠실 주변, 신도시는 판교, 분당 지역이다. 확실히 가는 방향의 길목을 지켜라. 그러면 돈을 벌 수 있다. 토지는 오산, 평택, 천안, 아산, 조치원, 대전까지 수도권의 큰 다이아그램을 그린다.
다음은 부동산의 트렌드이다. 부동산은 80년대 일반 아파트에서 90년대 재건축 아파트, 2000년대 주상복합과 초고층 아파트 등으로 트렌드를 형성했다. 대형 주상 복합은 주인공이었고, 오피스텔은 엑스트라였다. 오피스텔이 간다는 것은 역시 막차를 의미한다.
타워팰리스, 아이파크, 갤러리아팰리스, 시티파크, 스타시티, 분당 파크뷰,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그것이 대세다. 거기에 평형은 50평형대 이상이 강세다.
트렌드를 분석하라. 형태와 평형, 위치 및 조망권, 학교 등에 대한 철저한 분석은 돈을 벌어준다. 앞으로 10년간은 일반 아파트보다 초고층 주상 복합 또는 주상 복합형 아파트가 강세다. 일단은 큰 단지의 주상 복합형 아파트에 투자하라고 권하고 싶다.
주상 복합은 양면형 환풍 시설이 없고, 기억자형 통풍이며, 중복도, 다세대 거주식이어서 일반 아파트보다 통풍과 환기, 채광, 주거의 쾌적성 면에서 뒤떨어진다. 그러나 신축 고층 아파트의 인프라는 당분간 일반 아파트를 훨씬 앞설 것이다.
결국 향후 얼마 동안은 일반 아파트 보다 고층형 신축 아파트 또는 대단지의 주상 복합 아파트가 운동시설, 대형슈퍼, 보안 시스템, 독서실, 정보 통신망 등의 부대 시설면에서 강세일 듯하다. 그 다음은 가는 때인가 쉬는 때인가를 알아야 한다. 부동산은 5년에서 10년에 한 번 세게 간다. 지금이 어떤 시점인가를 파악해야 한다.

4. 부동산이 가는 때를 알아야 한다.
부동산은 매일 조금씩 오르지 않는다. 주식과 같이 큰 장이 와야 급격히 오르기 시작한다. 큰 장이 서는 것은 언제일까? 부동산도 장이 서면 보통 순발력으로는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로 빨리 오른다.
◆ 토지는 개발 정보가 있을 때이다. 예컨데, 백화점이나 전철역이나 철도역이 들어 서기로 확정되었을 때 한 번 오르고, 공사를 시작하면 또 한 번 오르고, 그 역이 개통되면 또 오른다. 즉, 모티베이션의 진행도에 따라 토지의 가치가 달라지고 탄력을 받는다.
◆ 아파트는 수급의 영향을 받는다. 수요보다 공급이 적을 때 오른다. 그러니까 현재 대비 3년전 공급 물량이 적을 때이다. 1998년은 IMF로 아파트 공급 물량이 적었다. 분양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년 평균 50만호의 아파트가 적정 공급 수요인데 그 절반인 26만호 밖에 공급되지 못했다. 따라서, 그 아파트가 입주되는 시점인 2001년에는 공급이 딸리게 된다. 그럼 아파트 값은 오른다. 아파트 미분양으로 건설사들이 줄줄히 부도난 후에, 3년 이후가 아파트가 오르는 시점이다. 그렇다면, 일반인이 수요보다 공급이 적은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① 33평형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가 60%를 넘기 시작한다.
2000년에 서울 변두리 33평형 전세가가 55%를 넘기 시작하더니, 2001년은 서울 전체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가 60%를 넘어서 70%, 80%까지 육박했다. 이것은 곧 아파트 값이 오르기 시작한다는 신호탄이다.

② 소형 아파트가 오른다.
18평형, 15평형 등의 소형 아파트가 가장 먼저 오른다. 금액이 적어서 전세가가 쉽게 오르고 가장 구입층이 넓기 때문이다.

③ 중형아파트가 오른다.
소형 아파트에 밀려서 33평, 44평 등의 중형 아파트가 오르기 시작한다. 일반인들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물건이 귀해서 내 놓으면 즉시 나간다.

④ 대형 아파트가 오른다.
50평, 60평, 70평대가 오르기 시작하면 상승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한 것이다. 모든 분양 아파트는 소진되고 청약율이 피크에 달하면서 무주택자들이 쫓기기 시작한다.
⑤ 오피스텔, 단독주택, 다가구, 다세대가 오른다.
오피스텔 등 대체재가 오르면 이제 장이 상투에 왔음을 뜻한다. 빨리 오른 아파트를 처분하고 전세 살면서 잠복기에 들어가야 한다.
이상의 과정을 잘 감지하면 짧은 시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거꾸로 공급이 과잉되면, 3년 후에는 아파트 값이 떨어진다고 보면 된다.
◆ 상가나 빌딩은 금리 대비 수익율이 높을 때 오른다. 임대료는 그대로인데 금리가 떨어져 금리보다 임대 수익이 훨씬 높을 때, 그 만큼의 Gap만큼 쉽게 오른다. 장사가 잘 되어서 상가 임차인의 수익이 높거나 빌딩 임차인의 수요가 많을 때 부동산이 오른다. 청담동 클리닉이나 식당가가 잘 되면서 청담동 빌딩이나 상가가 2 ∼ 3배 올랐고, 테헤란 밸리에 벤처 열풍이 불면서 테헤란로 빌딩 값이 많이 올랐다. 철저하게 수익성 모멘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상업용 부동산이다.
이외에 부동산은 '때'가 되면 오르고, 어둠이 짙을수록 새벽이 가깝다는 것을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

5. 청약 통장을 사용하라.
평생동안 아파트에 청약 통장으로 10번 당첨되라. 자신의 통장으로 5번, 가족의 통장으로 5번 당첨될 수 있다. 당신의 방향과 트렌드를 정확히 잡아서 10번 당첨됐다면 당신은 무조건 부자가 된다. 강남의 웬만한 아파트의 당첨 이익은 수 억원을 호가한다. 청약 통장은 수 백대 일 또는 수 십대 일의 경쟁에서 뽑힌 경우이기 때문에 무조건 부가가치가 있다.
청약 통장을 확보하라. 그리고, 센 곳에 지원하라. 경쟁률이 높을수록 고수익을 보장한다. 그리고 사고 팔라. 당첨될수록 당신의 재산은 늘어 간다. 3순위라도 당신의 당첨 커리어가 많으면 많을수록 부동산으로 돈 버는 방법에 접근하는 것이다. 10번 당첨되려면,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1천 군데는 다녀봐야 할 것이다.

6.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를 만나는가?’이다.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를 만나는가 하는 것이다. 당신에게 정보를 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며 컨설팅 해줄 수 있는 누구를 만나는가가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하이라이트이다. 좋은 파트너를 만나서 같이 모델하우스에 다니고, 땅 보러 다니고, 집 보러 다니라고 권하고 싶다. 둘이 보면 확률은 2배가 더 높아진다. 좋은 파트너는 서로를 키워준다. 부동산은 특히 그렇다. 같이 사고 같이 팔아라.
훌륭한 전문가에게 비싸게 컨설팅 받아라. 전문가는 현재의 시장 상황과 수요와 공급을 정확히 체크해 준다. 돈이 없으면 밥을 사고, 선물을 하고, 비서 역할을 하고, 환심을 사라. 좋은 사람을 만나면 공부도 하게 되고 돈도 벌게 되고, 생활도 즐거워진다. 더하면 더할수록 가치를 키울 수 있는 대표 상품이 부동산이기 때문이다.
요즈음은 머리 좋고 많이 배운 인재들이 부동산으로 몰린다. 부동산 투자와 부동산 개발만큼 고수익을 보장하는 비즈니스가 없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이다.
꼭 기억하라. 부동산으로 돈 버는 방법의 최고 난이도는 어떤 좋은 사람을 만나는가 하는 것이다. 그 대신 사기꾼을 만나거나 나쁜 사람을 만나면 정반대의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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