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분석 [디자인-DESIGN]

Posted by 협회장 향수코디
2007.04.05 18:30 컴퓨터 엔지니어/Website & App

홈페이지 분석 [디자인-DESIGN]

SI의 활용도(SITE IDENTITY)의 활용도

현재 많은 밴쳐 기업들이 코스닥에 상장되면서 제일 먼저 준비하는 것이 회사의 로고와 캐릭터 입니다. 이는 회사의 이미지 메이킹 작업으로서 보다 대중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하나의 방편입니다. 이것을 CI(Corporation Identity)라고 하는데 이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회사의 얼굴로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새로운 미디어로 부상하면서 홈페이지 또한 회사의 얼굴 마담 역활을 하게 되었지요. 예전 같은면 카다로그를 통해 그 회사에 대한 정보를 간략하게 얻을 수 있었지만 홈페이지가 보편화 되어 있는 요즘 모든 정보를 홈페이지를 통해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구축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만으로도 회사의 비젼과 현 상황등을 추측할 수 있게 되었스니다.


따라서 오프라인 상에서의 이미지 메이킹 작업도 중요하지만 현재에는 홈페이지 상에서의 이미지 메이킹도 상당히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그러므로 현재 홈페이지에 적용된 심볼이나 로고 캐릭터등이 적절하게 사이트와 조화 되어 사용되었는지를 먼저 분석해 보아야 할것 입니다.
홈페이지는 단순히 정보공유의 장 만이 아니라 광고 매체로서의 역활도 가지고 있음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메인 페이지와 서브페이지와의 일관성

메인페이지는 홈페이지의 얼굴이며 그 사이트를 들어갈지 안들어갈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페이지 입니다. 또한 sub페이지가 어떻다는 암시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사이트들이 플래쉬 애니메이션을 통한 화려함과 역동적인 방법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러 애쓰고 있습니다.


또한 sub페이지는 그 홈페이지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는 실질적인 페이지들입니다.
이러한 두 역활을 담당하는 메인과 sub페이지가 서로 조화로운 결합을 이루었을 때 좋은 홈페이지가 만들어 집니다. 너무 메인의 역동적인 면에 치우쳐 과다한 플래쉬 애니메이션이나 번쩍번쩍하는 효과를 쓴 사이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너무나 위험한 행동입니다. 대부분의 서퍼들은 제일먼저 로딩이 오래 걸리는 홈페이지를 가장 싫어 합니다.


따라서 적당한 효과로서 sub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도록 또한 메인과 sub는 서로의 디자인 일관성을 반드시 갖추어야 합니다. 서로가 하나의 사이트라는 인식을 시켜줌으로써 사용자의 혼란을 피해야 합니다. 가령 어떤 사람이 상위는 양복을 걸치고 밑에는 한복을 입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웃음과 동시에 놀리고 싶으실 것입니다.


웹사이트 디자인도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결국 웹디자인이라는 것은 웹브라우저에 코디를 하는 코디네이션과 흡사한것입니다. 어떤 옷을 입히느냐에 따라 촌스러운 홈페이지가 될수도 있으며, 세련된 홈페이지가 될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이트를 디자인 측면에서 분석할때 이러한 면에서의 세밀한 검토가 요구됩니다.


어떠한 항목들이 검토대상인지 나열해 보겠습니다.


♣ 메인화면과 서브페이지간의 레이아웃은 큰 변화를 보이지 않는가
♣ 너무 통일성을 준 나머지 컨텐츠별로 차별화를 꾀하지는 못했는가
♣ 메뉴바의 위치가 심하게 변하는가
♣ sub항목에 로딩에 문제가 되는 플래쉬 애니메이션이나 자바 애플릿을 과도 하게 사용하지는 않았는가
♣ 항목별로 색상의 변화는 심하지 않은가



링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웹디자인에서 무엇보다 중시되는 것은 사용자 위주라는 점입니다. 다른 디자인과는 틀리게 가장 대중적이야 하며 사용하기 쉬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개인 홈페이지나 아트를 추구하는 홈페이지라면 개인의 취향에 맞게끔 파격적인 레이아웃과 타이포그라피를 사용해도 무관 하겠지만 정보공유 위주의 사이트나 포탈사이트의 경우는 반드시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 하시시요.


웹디자이너의 의무란 만들어낸 상품에 대해 하나라도 더 팔릴 수 있도록 디자인 하는 것입니다. 작업을 하다 보면 클라이언트와 많은 충돌이 발생하는데, 그 이유는 디자이너들은 조금이라도 예술적인 면에 치중하게 되고 클라이언트들은 객관적인 면에서 바라본다는 점입니다. 이를 잘 조화시킬 수 있는 디자인이 가장 훌륭한 웹디자인이 되겠지만 그렇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대중적인 디자인이 났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예로서 페이지 자체를 디자인 할 때 큰 사이즈의 폰트로 구성된 화면은 조금만 폰트로 구성된 홈페이지보다 더 촌스러워 보입니다. 그러나 이 사이트가 40대 이상의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하는 사이트라고 할 때 어느것이 더욱 더 적합하겠습니다. 저도 디자이너란 직업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조그만 폰트로 깔끔하게 구성된 페이지를 선호할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디자이너 개인만의 욕심입니다. 디자이너는 적어도 그 사이트가 조금이라도 유저들을 끓어들이수 있도록 책임을 다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인터페이스 구성에 있어 여러가지 측면에서 연구된 디자인이 가장 최상의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 타겟층에 맞게끔 폰트 사이즈를 적절하게 사용하였는가
♣ 글자를 알아보기 쉽게끔 배경색과 글자색의 대비가 잘 되었는가
♣ 아이콘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는가
♣ 그림파일의 용량이 너무 커서 로딩이 오래 걸리지는 않았는가
♣ 주요테마를 쉽게 눈에 띄게 하였는가
♣ 검색이 편하게 구성되었는가


◈ 디자인 측면에서 분석
◈ 구조설계측면에서 분석
◈ 기술적 측면에서 분석
◈ 기획측면에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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